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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이용안내|위치·주차·빈소 비용·가족장 후기

등록일2026. 07. 23
조회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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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장례식장 안내

위치·주차·ATM·빈소 비용·가족장 진행 후기


1.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위치

경희대병원 장례식장은 경희대학교의료원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3
경희대학교의료원

지하철 이용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 이용

고덕역 4번 출구에서 약 647m 거리이며 도보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동 방법

고덕역 4번 출구 → 이마트 사거리 방향 이동 → 횡단보도 건너 우측 약 100m 이동


2.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주차 안내

경희대병원 장례식장은 병원 주차장을 함께 이용합니다.

조문객과 상주 차량은 주차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문객 주차요금

주간 (06:00~22:00)

  • 최초 30분 무료
  • 30분 초과~40분 : 2,000원
  • 이후 10분당 : 1,000원 추가

야간 (22:00~06:00)

  • 2,000원

상주 차량 무료 주차

장례 기간 동안 등록 차량은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상주 차량 등록 기준

  • 등록 가능 차량 : 최대 5대
  • 이용 기간 : 발인일 24시까지
  • 등록 후 차량 변경 불가

차량 등록은 장례식장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


주차 정산 위치

무인정산기 위치

  •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별관 1층
  • 24시간 이용 가능

사전 정산 후에는 안내된 시간 내 출차해야 하며, 시간이 초과될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ATM 위치

장례식장 방문 시 부의금 준비를 위해 현금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ATM은

장례식장 내부 안내데스크 인근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경우 안내데스크에 문의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빈소 비용

빈소 비용은 장례 비용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입니다.

조문객 규모에 맞는 빈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 이상으로 큰 빈소를 선택하면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빈소 이용료

46평형

1일 684,000원

50평형

1일 816,000원

56평형

1일 960,000원

65평형

1일 1,080,000원

100평형

1일 1,968,000원


5.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추가 비용

빈소 이용료 외에도 장례 진행 과정에서 아래 비용이 추가됩니다.

안치료

84,000원
(24시간 기준)

입관료

400,000원

염습실 사용료

300,000원

수시료

100,000원

청소료

45,000원~70,000원

※ 실제 장례 비용은 빈소 규모, 조문객 수, 선택 용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6. 경희대병원 장례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같은 장례식장을 이용해도 최종 비용은 가족 상황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조문객 규모

음식 비용은 방문 인원에 따라 가장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많은 조문객보다 가족과 가까운 분들만 함께하는 가족장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빈소 선택

예상 조문객 수에 맞는 빈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 중심 장례라면 큰 빈소보다 적절한 규모를 선택하는 것이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장례용품 선택

관, 수의, 제단 장식 등 선택하는 품목에 따라 비용 차이가 발생합니다.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가족장 진행 후기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은 "어떤 장례가 아버지에게 맞는가"였습니다.

예전처럼 많은 조문객을 모시는 장례가 반드시 좋은 장례인지 가족 모두 고민했습니다.

평소 아버지는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셨고, 가족들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경희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 중심으로 장례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장례를 직접 준비해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무엇부터 결정해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빈소 선택부터 장례 절차, 비용까지 하나씩 확인해야 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에게 필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구분하면서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빈소 역시 예상 조문객 수를 기준으로 결정했습니다.

많은 사람을 위한 공간보다 가족들이 고인과 마지막 시간을 충분히 보낼 수 있는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입관하는 날 가족 모두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마지막 모습을 바라보며 그동안 함께했던 기억을 나누는 시간은 가족들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많은 조문객이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찾아와 주신 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크게 느껴졌습니다.

한 분 한 분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었고, 고인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발인하는 날까지 가족들은 함께했고 마지막 길을 직접 배웅했습니다.

장례를 마친 후 가족들이 느낀 것은 장례의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얼마나 크게 치르는지가 아니라, 남은 가족들이 어떤 마음으로 고인을 보내드리는지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경희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한 가족장은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가족들이 고인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