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불제상조, 화장전문 SN라이프 블로그 로고
메뉴 아이콘

#장례식장

k마디병원장례식장 3일장 첫날, 빈소 준비부터 부고까지

등록일2026. 01. 26
조회수15
링크 복사하기

임종후절차
한 통의 전화가 모든 것을 바꿉니다.
평범했던 일상은 멈추고, 슬픔의 무게와
함께 수많은 행정적 절차의 목록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2026년 장례문화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유가족의 70% 이상이 장례 첫날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몰라' 가장 큰 혼란을 겪는다고
합니다.

이 글은 k마디병원장례식장에서 3일장의
첫날을 맞이한 유가족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안내서입니다.

경황없는 슬픔 속에서 놓치기 쉬운 절차들을
차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고인 이송부터 첫
조문객을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하여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임종 직후, 첫 번째 결정: 장례식장 선정 및 고인 이송 

장례식장선정

사랑하는 이의 임종은 슬픔과 동시에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간의 시작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고인을 편안하게
모실 장소를 정하고 안전하게 이송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임종하셨다면, 가장 먼저 사망진단서
(또는 시체검안서)
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후 k마디병원장례식장으로 연락하여 고인을
모실 의사를 전달하고, 장례식장 측의 안내에
따라 운구 차량을 준비합니다.

고인이 장례식장 안치실에 도착하면,
장례지도사와의 첫 상담이 시작됩니다.

이 과정에서 유가족은 비로소 슬픔을 정리하고
장례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첫걸음을 떼게 됩니다.

⚠️ 임종 직후 필수 확인 서류

장례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다음 서류들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사망진단서는 모든 행정 절차의 기본이 되므로 분실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 사망진단서(시체검안서) 원본: 장례식장 제출, 화장/매장 신고, 사망신고 등 필수 서류
- 고인의 신분증: 신원 확인용
- 상주(계약자)의 신분증: 장례식장 계약 시 필요

장례준비
장례준비

빈소 계약 및 설치: 고인을 위한 공간 마련하기 

고인을 안치한 후에는 조문객을 맞이하고 고인을 추모할 공간인 빈소를 결정하고 계약해야 합니다. k마디병원장례식장은 다양한 규모와 시설의 빈소를 갖추고 있어, 예상 조문객 수와 가족의 상황에 맞춰 최적의 공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빈소를 선택할 때는 평수, 접객실의 크기, 편의시설(화장실, 휴게 공간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례지도사와의 상담을 통해 각 빈소의 특징과 비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계약 시에는 장례용품(수의, 관 등), 상복, 접객 음식 등 세부 항목에 대한 내용과 비용을 명확히 확인하고 계약서에 서명합니다. 계약이 완료되면 즉시 빈소 설치가 시작됩니다. 가장 먼저 고인의 영정 사진을 모시고 제단을 꾸밉니다. 국화꽃으로 장식된 제단은 고인을 추모하는 중심 공간이 되며, 헌화와 분향이 이루어지는 장소입니다. 유가족은 준비된 상복으로 갈아입고, 비로소 상주로서의 예를 갖추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k마디병원장례식장의 전문 장례지도사가 유가족 곁에서 세심하게 도와드리므로, 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빈소 유형 적정 수용 인원 주요 특징 2026년 기준 1일 사용료 (예시)
일반실 30~50명 가족 중심의 소규모 장례에 적합 약 40만원 ~ 60만원
준특실 50~80명 별도 휴게 공간, 넉넉한 접객실 제공 약 70만원 ~ 90만원
특실 80명 이상 가장 넓은 공간, VIP 접객 및 가족 편의시설 완비 약 100만원 이상
VIP실 120명 이상 최고급 시설, 독립된 가족실 및 샤워시설 포함 별도 문의

빈소는 단순히 조문을 받는 공간을 넘어, 고인과의 추억을 나누고 유가족이 위로를 받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따라서 공간의 물리적인 조건뿐만 아니라,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가 잘 조성되는지도 중요합니다. k마디병원장례식장은 청결하고 정돈된 환경을 유지하며, 유가족과 조문객 모두가 편안함 속에서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장례 일정 확정과 가족 역할 분담 

빈소 준비가 완료되면, 3일간의 장례 일정을 구체적으로 확정해야 합니다. 장례지도사와의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입관, 발인, 장지 등 주요 일정의 시간과 절차를 결정합니다. 입관 시간은 보통 장례 2일차에 진행되며, 고인을 정갈하게 모시고 수의를 입혀드리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유가족이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므로, 가족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시간으로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인 시간은 장례 3일차 오전에 진행되며, 장지로 떠나는 시간입니다. 장지(화장장, 매장지) 예약 상황과 이동 시간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k마디병원장례식장의 장례지도사는 각 절차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하고, 유가족의 종교나 가풍에 맞는 장례 예법을 제안하여 맞춤형 장례 설계를 돕습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가족 간의 역할 분담이 매우 중요합니다. 슬픔 속에서 모든 짐을 한 사람이 지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역할을 분담하면 장례를 보다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치를 수 있습니다.

💡 3일장 첫날 가족 역할 분담 예시

- 상주/주상: 전체적인 장례 주관, 조문객 맞이의 중심 역할
- 연락 담당: 부고 작성 및 발송, 주요 연락 책임
- 재정 담당: 장례 비용 관리 및 정산, 부의금 관리
- 접객 담당: 조문객 식사 및 음료 등 접객 관리
- 행정 담당: 사망신고 등 각종 서류 처리 지원

이처럼 역할을 나누면 각자 책임감을 갖고 장례에 임할 수 있으며, 상주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수 있습니다. 역할 분담은 단순히 업무를 나누는 것을 넘어, 가족이 함께 슬픔을 극복하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배웅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의지하며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고 작성 및 발송: 슬픔을 알리는 공식적인 절차 

장례 일정과 빈소가 확정되면, 지인들에게 고인의 별세 소식을 알리는 부고를 발송해야 합니다. 부고는 슬픈 소식을 전하는 공식적인 절차이므로, 정중하고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문자 메시지나 모바일 부고장을 통해 알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고에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필수 정보들이 있습니다. 고인의 성함, 상주(유가족)의 이름과 고인과의 관계, 별세일, 빈소 위치, 발인일시, 장지 정보입니다. 연락처를 기재하여 조문객들이 문의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마음의 위로만 받겠다며 조의금을 정중히 사양할 경우에는 해당 문구를 명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부고를 보낼 대상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직계 가족, 가까운 친척, 고인과 상주의 친구, 직장 동료 등 관계의 깊이를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체 메시지 발송 시에는 실수가 없도록 발송 전 내용을 여러 번 확인해야 합니다. k마디병원장례식장에서는 모바일 부고장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여, 유가족이 보다 편리하고 격식 있게 부고를 알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항목 작성 내용 예시 비고
부고 알림 [부고] 故 OOO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간결하고 명확하게 시작
고인 정보 고인: OOO (향년 OO세) 고인의 성함과 나이
상주 정보 상주: OOO, OOO 고인과의 관계를 함께 표기 (예: 아들 OOO)
빈소 정보 빈소: k마디병원장례식장 OOO호실 정확한 장례식장 이름과 호실
발인 및 장지 발인: 2026년 O월 O일(O) 오전 O시
장지: OO추모공원
날짜, 요일, 시간을 명확히 기재

부고 발송은 슬픔을 주변과 나누고, 고인을 아꼈던 많은 이들이 마지막 인사를 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정성을 다해 작성하고 신중하게 발송하여,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첫 조문객 맞이 준비: 상주와 유가족의 마음가짐 

부고 발송 후에는 곧이어 첫 조문객들이 빈소를 찾기 시작합니다. 상주와 유가족은 조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슬픔을 억누르기보다, 찾아와준 조문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조문객을 맞이할 때는 상주와 유가족이 빈소 입구에 서서 맞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조문객이 분향과 헌화를 마치고 절을 하면, 상주 역시 맞절로 답례합니다. 이때 "고맙습니다" 또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와 같이 짧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조문객에게 먼저 말을 걸거나 긴 대화를 나누는 것은 예의에 어긋날 수 있으므로, 조문객이 먼저 위로의 말을 건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조문객을 위한 접객 음식과 음료가 떨어지지 않도록 수시로 확인하고 채워두어야 합니다. k마디병원장례식장에서는 전문 접객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여, 유가족이 조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일 내내 빈소를 지키는 것은 체력적으로 매우 힘든 일입니다. 가족들이 교대로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안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픔 속에서도 서로를 다독이며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야 합니다.

💡 조문객 응대 시 유의사항

- 복장: 상복을 단정하게 착용합니다.
- 인사: 조문객의 조문에 말없이 고개를 숙이거나, "감사합니다"로 짧게 답합니다.
- 태도: 과도한 슬픔의 표현은 자제하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 금기사항: 조문객에게 악수를 청하거나, 술을 강권하는 행동은 삼갑니다.

장례 첫날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시간입니다. 하지만 체계적인 준비와 가족 간의 협력을 통해 무사히 치러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고인을 아름답게 보내드리기 위한 정성의 표현이며, 남은 이들이 슬픔을 함께 나누고 치유하는 과정의 시작입니다. k마디병원장례식장은 유가족의 슬픔을 깊이 공감하며, 장례 첫날의 모든 절차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곁에서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k마디병원에서 임종 시 장례식장 이용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k마디병원 내에서 임종하신 경우, 병동에서 사망진단서를 발급받은 후 장례식장 상담실로 연락주시면 직원이 즉시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고인 이송부터 빈소 계약까지 모든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Q.사망진단서는 몇 부 정도 발급받아야 하나요?

A.사망진단서는 장례식장 제출, 화장(매장)신고, 사망신고, 보험금 청구, 연금 이전 등 다양한 곳에 필요합니다. 재발급이 번거로우므로 최초 발급 시 5~7부 정도 넉넉하게 발급받아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부고 문자 메시지 작성 시 꼭 포함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가요?

A.부고 메시지에는 [고인 성함, 상주 이름 및 고인과의 관계, 빈소 위치(장례식장 및 호실), 발인일시, 장지] 정보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조의금을 정중히 사양할 경우 해당 문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Q.첫날 조문객이 오기 전에 상주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A.상주는 단정한 상복을 착용하고, 영정 사진과 제단이 잘 준비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조문객 방명록과 펜, 부의금 함을 비치하고, 조문객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장례비용은 언제, 어떻게 정산하나요?

A.장례비용은 일반적으로 발인 전날 또는 발인 당일 오전에 정산합니다. 장례식장 원무과에서 최종 내역서를 확인한 후, 카드나 현금, 계좌이체 등 편한 방법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항목별로 꼼꼼히 확인 후 정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