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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백악관장례식장 장례 후 추모의집(공설 봉안당) 이용 자격, 절차

등록일2026. 02. 06
조회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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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장례식장_sn라이프 장례정보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의 화장률은 90%를 상회하며
보편적인 장례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장례 방식의 전환을 넘어,
고인을 어떻게 기억하고 추모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고민을 안겨줍니다.

특히 화장 후 유골을 모시는 '봉안' 시설에 대한 정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역 사회에서 운영하는
공설 시설을 고려하지만, '우리 가족도 이용 자격이 될까?',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 후 절차는 어떻게 연결될까?'와
같은 구체적인 질문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 글은 진천군 백악관장례식장에서 사랑하는
가족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 후, 진천군이 운영하는
공설 봉안당 '추모의집'에 고인을 모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가장 정확하고 실질적인 안내서입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자격 요건부터 단계별 절차,
비용까지 명확하게 정리하여 경황없는 상황 속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진천군 추모의집(공설 봉안당) 기본 정보 및 위치 


백악관장례식장_sn라이프 장례정보

고인을 모시는 마지막 장소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진천군에서 운영하는 '추모의집'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공설 봉안 시설로, 평온하고 안정적인
추모 환경을 제공합니다.

많은 분들이 장례를 치르는 장례식장과 봉안당을 동일한 기관으로
생각하시지만, 진천군 백악관장례식장과 추모의집은
별도로 운영되는 시설
이라는 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악관장례식장은 장례 의식을 치르는 사설 시설이며,
추모의집은 화장한 유골을 안치하는 진천군 소관의 공공 시설입니다.
 

진천군 추모의집은 고인에게는 영원한 안식처를,
유가족에게는 언제든 찾아와 그리움을 달랠 수 있는
평화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대적인 시설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인의 존엄성을 지키고, 유가족이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백악관장례식장에서 장례 절차를 마친 후
추모의집에 유골을 안치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신청 및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두 시설 간의 역할과 위치를 명확히 구분하고,
연계 절차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원활한 진행의 첫걸음입니다.
 

진천군 추모의집(공설 봉안당) 핵심 정보

  • 공식 명칭: 진천군 추모의집
  • 시설 구분: 진천군에서 직접 운영 및 관리하는 공설 봉안 시설
  • 주요 역할: 화장한 유골을 안전하고 경건하게 안치 및 보관
  •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행정타운로 50
  • 문의처: 진천군청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 (연락처는 진천군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추모의집은 진천군청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정기적인 시설 관리와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항상
쾌적하고 정돈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문 시에는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안치 관련 상담이나 절차 문의는 반드시 담당 부서인
사회복지과를 통해 진행해야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백악관장례식장_sn라이프 장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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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집 이용 자격: 누가 안치될 수 있나요? 

진천군 추모의집은 공설 시설인 만큼, 이용할 수 있는 자격에 명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진천군민을 위한 복지 시설의 성격을 띠고 있어, 고인 또는 직계 유족의 주소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자격 요건은 크게 '관내 자격'과 '관외 자격'으로 나뉘며, 이에 따라 이용료에도 차이가 발생합니다. 장례 절차를 진행하기에 앞서 우리 가족이 어느 자격에 해당하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관내 자격은 고인께서 사망 당시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하셨을 경우에 우선적으로 주어집니다. 또는 고인께서 타 지역에 거주하셨더라도,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부모, 자녀 등)이 진천군에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경우에도 관내 자격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진천군에 생활 기반을 둔 유가족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반면, 관외 자격은 고인과 직계 유족 모두 진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지 않은 경우에 해당하며, 이 경우 이용료가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됩니다. 모든 자격 조건의 기준일은 '사망일'이며, 거주 기간 등 세부적인 요건은 진천군 관련 조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에 반드시 담당 부서에 재확인해야 합니다.

⚠️ 이용 자격 핵심 체크리스트

아래 조건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해야 이용 신청이 가능합니다. (2026년 기준 조례, 신청 전 필히 확인)

  • 관내 자격 1순위: 사망일 기준, 진천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사망자
  • 관내 자격 2순위: 사망자의 배우자 또는 직계 존비속 중 1명 이상이 사망일 기준 진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 관외 자격: 위 관내 자격에 해당하지 않는 자 (이용료 할증 적용)
  • 기타 자격: 진천군 소재 분묘를 개장한 유골, 국가보훈대상자 등 별도 규정에 따름

이처럼 자격 요건은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으므로, 관련 서류(주민등록 초본 등)를 통해 거주 사실을 증명해야 합니다. 특히 거주 기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관외 자격으로 적용받는 안타까운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망일 기준의 주소지와 거주 기간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단계별 이용 절차: 상담부터 안치까지 

진천군 추모의집 이용 절차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됩니다. 경황이 없는 상황일수록 절차를 미리 숙지하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악관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는 동안 동시에 추모의집 이용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전체 과정은 크게 '사전 상담', '사용 신청', '서류 제출 및 비용 납부', '안치'의 4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1단계: 사전 상담 및 자격 확인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진천군청 담당 부서(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에 연락하여 이용 가능 여부와 자격 조건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 고인과 유족의 상황을 설명하고 관내/관외 자격 해당 여부, 필요한 서류, 예상 비용 등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안치단 잔여 현황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원하는 위치가 있다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사용 신청서 제출
상담을 통해 자격이 확인되면 '진천군 추모의집 사용허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서는 진천군청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거나, 진천군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는 고인과 신청자(연고자)의 인적사항을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3단계: 서류 제출 및 비용 납부
신청서와 함께 필요한 구비 서류(화장증명서, 사망진단서 등)를 제출하면, 담당자가 서류를 검토하여 최종 사용 허가를 결정합니다. 허가가 나면 자격 조건에 맞는 사용료와 관리비가 포함된 고지서가 발급되며, 지정된 기한 내에 납부해야 합니다. 비용 납부가 완료되어야 최종적으로 안치 자격이 확정됩니다.

4. 안치일 협의 및 유골 안치
비용 납부까지 완료되면 담당자와 협의하여 실제 유골을 안치할 날짜와 시간을 정합니다. 화장장에서 유골을 인수한 후, 정해진 날짜에 추모의집을 방문하여 관리자의 안내에 따라 경건하게 안치 의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로써 모든 공식적인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 원활한 절차 진행을 위한 Tip

장례 기간은 짧고 결정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백악관장례식장에서 장례 2일차에 진천군청 담당 부서에 연락하여 추모의집 이용 절차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미리 자격 확인과 서류 안내를 받아두면 화장 후 지체 없이 안치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유가족의 심적, 시간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공식 연락처를 통한 사전 문의는 실수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필수 구비 서류 및 이용 비용 상세 안내 (2026년 기준) 

추모의집 이용 신청 시에는 자격을 증명하고 행정 절차를 처리하기 위한 몇 가지 필수 서류가 필요합니다. 서류가 누락될 경우 절차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히 챙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용 비용은 자격 조건(관내/관외)과 안치 기간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으므로 예산을 계획하는 데 참고해야 합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기준으로, 실제 적용되는 비용과 서류는 진천군 조례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신청 시점에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필수 구비 서류 목록
아래 서류들은 사용 허가 신청 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들입니다. 고인의 상황이나 신청자의 자격 조건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진천군 추모의집 사용허가 신청서 1부: 지정된 양식
  • 화장증명서 원본 1부: 화장장에서 발급
  • 사망진단서 또는 시체검안서 1부: 병원에서 발급
  • 고인의 주민등록 초본 1부: 주소 변동 이력 포함, 사망일 기준 주소지 확인용
  • 신청자(연고자)의 신분증 사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1부: 고인과의 관계 증명용
  • (해당 시) 관내 거주 유족의 주민등록등본 1부: 유족 자격으로 신청 시


이용 비용 상세 안내
이용 비용은 최초 안치 시 납부하는 '사용료'와 매년 납부하는 '관리비'로 구성될 수 있으나, 진천군의 경우 일반적으로 최초 사용료에 일정 기간의 관리비가 포함된 형태로 부과됩니다. 최초 안치 기간은 15년이며, 이후 연장을 통해 추가로 안치할 수 있습니다.

구분 항목 비용 (2026년 기준) 비고
최초 사용료
(15년)
관내 자격 500,000원 관리비 포함
관외 자격 1,000,000원
기간 연장
(1회 5년, 3회 가능)
관내 자격 (1회당) 150,000원 최초 15년 만료 후 신청
관외 자격 (1회당) 300,000원
최대 안치 기간 30년 (최초 15년 + 5년씩 3회 연장) 조례에 따름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관내 자격자와 관외 자격자의 비용 차이가 상당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자격 확인이 비용 절감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비용은 진천군에서 발행하는 고지서를 통해 지정된 금융기관에 납부해야 합니다.


백악관장례식장 장례 후 연계 시 핵심 유의사항 

진천군 백악관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 후 추모의집에 고인을 모시는 과정은 두 개의 독립된 기관을 연계하는 절차이므로, 몇 가지 핵심 사항을 미리 인지하고 준비하면 훨씬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슬픔과 경황이 없는 와중에 절차상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음 사항들을 반드시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역할 분담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백악관장례식장은 장례 의식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곳이며, 추모의집 안치와 관련된 행정 절차를 대행해주지는 않습니다. 장례식장 측에 추모의집 이용 의사를 밝히고 조언을 구할 수는 있지만, 실제 신청과 서류 제출, 비용 납부 등 모든 과정의 주체는 유가족 본인입니다. 따라서 장례 절차와 봉안당 신청 절차를 '별개의 일'로 인식하고 직접 챙겨야 합니다.

둘째, 시간 계획이 중요합니다. 보통 3일장을 치르는 동안 화장 예약과 추모의집 신청을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장례 2일차 오전에 진천군청 담당 부서에 연락하여 자격, 서류,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고, 오후에는 필요한 서류(주민등록 초본 등)를 미리 발급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해두면, 3일차 발인 후 화장을 마치고 화장증명서를 발급받는 즉시 나머지 서류와 함께 제출하여 당일 안치까지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연계 절차 실행 항목

  • 1️⃣ 장례식장과 봉안당은 별개임을 인지: 장례식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고, 유가족이 직접 추모의집 관련 절차를 챙겨야 합니다.
  • 2️⃣ 장례 2일차에 공식 문의 필수: 진천군청 사회복지과에 전화하여 실시간 안치 가능 여부, 최종 필요 서류, 정확한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3️⃣ 사전 서류 준비: 화장증명서를 제외한 주민등록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은 미리 발급받아 시간을 단축하세요.

마지막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장례식장, 화장장, 그리고 추모의집(진천군청) 담당자와의 원활한 소통은 예상치 못한 변수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각 단계별 예상 소요 시간을 확인하고 다음 절차를 담당하는 곳에 미리 연락해두면, 모든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철저한 사전 확인과 계획이 슬픔 속에서도 고인을 편안히 모시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는 과정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힘들고 고된 여정입니다. 여기에 복잡한 행정 절차까지 더해지면 유가족이 느끼는 부담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진천군 백악관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 후 공설 봉안 시설인 '추모의집'에 고인을 모시는 과정 역시, 사전에 정확한 정보를 알고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혼란과 어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강조한 핵심은 '사전 확인'과 '단계별 실행'입니다. 가장 먼저 고인 또는 유족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이용 자격을 명확히 확인하고, 그에 맞는 필수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백악관장례식장과 추모의집이 별개의 기관임을 인지하고, 장례 기간 중에 직접 진천군청 담당 부서와 소통하며 안치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미리 숙지하고 준비한다면, 경황없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고인을 위한 마지막 안식처를 마련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고인을 추모하는 데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이 정보가 여러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진천군에 거주하지 않아도 추모의집을 이용할 수 있나요?

A.네,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관외 자격'으로 분류되어 관내 자격자보다 높은 이용료가 적용됩니다. 고인과 직계 유족 모두 진천군에 거주 이력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며, 자세한 비용은 본문의 비용 안내표를 참고하시거나 진천군청에 문의해야 합니다.

Q.백악관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면 자동으로 추모의집에 안치되나요?

A.아닙니다. 백악관장례식장과 진천군 추모의집은 별개의 시설입니다.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 후, 추모의집 이용을 원하시면 유가족이 직접 진천군청 담당 부서에 연락하여 별도의 사용 신청 및 허가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Q.안치 기간은 얼마나 되며, 연장이 가능한가요?

A.최초 안치 기간은 15년입니다. 15년이 만료된 후에는 1회에 5년씩, 총 3회까지 연장이 가능하여 최장 30년까지 안치할 수 있습니다. 기간 연장 시에는 별도의 연장 신청과 추가 비용 납부가 필요합니다.

Q.필요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요?

A.서류는 실제 유골을 안치하기 전까지 제출하고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장례 2일차에 대부분의 서류를 준비하고, 발인 후 화장장에서 '화장증명서'를 발급받는 즉시 모든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 당일 안치 절차를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Q.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안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나요?

A.안치 절차는 기본적으로 진천군청의 근무 시간에 맞춰 진행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안치 가능 여부는 시설의 운영 방침이나 당일 근무자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담당 부서에 연락하여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협의하고 확정해야 합니다.